풀 메탈 패닉3기
지티·2005. 7. 15. AM 7:09:02·조회 568
풀 메탈 패닉 3기가 방영을 시작했군요..
아, 만족입니다.
오프닝, 엔딩 모두
전작과 변함없이 시모카와 미쿠니씨가 불러주셨군요.
2기, 후못후가 완전 외전의 개그로 나갔다면
이번 3기는 본편, 피튀기는 리얼리티의 세계로군요.
어느쪽이 더 재미있냐고 물으시면
개인적으론 치고 받고 하는 쪽이 더 좋습니다.
물론 2기가 재미없었다는 이야기는 아니죠.
뉴페이스도 대거등장. 이번의 적들은 가우른보다 강하다!!
게다가 텟사의 오빠인 레너드도 등장할 뿐더러.
가우른의 제자라고 들었던 것 같은..
아리따운 쌍둥이 자매도 적으로써 활약(?)
(원작 소설에선 쌍둥이 형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성이 바뀌니까 이런 화사한 산뜻함이란.. ㅠ_ㅠ
하지만 악당이니 곱게 죽지는 않을 듯?
아, 만족입니다.
오프닝, 엔딩 모두
전작과 변함없이 시모카와 미쿠니씨가 불러주셨군요.
2기, 후못후가 완전 외전의 개그로 나갔다면
이번 3기는 본편, 피튀기는 리얼리티의 세계로군요.
어느쪽이 더 재미있냐고 물으시면
개인적으론 치고 받고 하는 쪽이 더 좋습니다.
물론 2기가 재미없었다는 이야기는 아니죠.
뉴페이스도 대거등장. 이번의 적들은 가우른보다 강하다!!
게다가 텟사의 오빠인 레너드도 등장할 뿐더러.
가우른의 제자라고 들었던 것 같은..
아리따운 쌍둥이 자매도 적으로써 활약(?)
(원작 소설에선 쌍둥이 형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성이 바뀌니까 이런 화사한 산뜻함이란.. ㅠ_ㅠ
하지만 악당이니 곱게 죽지는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