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크냐하핳 피시방.

크리스탈 에뮤·2005. 7. 18. PM 1:39:02·조회 257

오랜만에 오는 피시방.

크허허허

할 게 없구려.

아아....

슬퍼라.

돈이 아까워진다는...

흑.

히힝힝히이히리이이러니런랒숴지허닐허

왠지 열받아!!!

그래도 할 수 없지 뭐.

이상 에뮤군의 푸념 이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