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 _- 밑에꺼에 연달아 2편 ' 방학은 즐거워 '

KIRA.·2005. 7. 20. PM 7:25:57·조회 564
에, 즐거운 방학. -ㅅ-//

올해는 무척이나 덥군요- 허허헛 -ㅅ-;
본인은 아파트 20층에 살아서 바람이 조금 선선히 붑니다만은 밑층은 다른 모양이더군요~ 열기에 달아오른 아스팔트때문인가~ ;ㅅ;ㅋ

그래서 본인은 베란다에 있는 분무기를 뽑아들고 창 밖으로 물을 가끔씩 뿌립니다만..

네네, 순수한 의미로써 밖에서 노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혀주자- 이런 의민데에.


'103동에서 베란다밖으로 물 뿌리시는 분- 그만 뿌리십시오-'

방송이 나오는거 있죠 -ㅅ-?
흠.. 좋은 의미였는데. -ㅅ-ㅋ

짜증나서 얼마전에산 슈타이어 들고 베란다에 나가서 밑으로 미친듯이 갈기고 들어왔-ㅅ-ㅋ 즐거워라~



에,  여자친구는 이 홈페이지 모르니 말인데. (소곤)

.. 요새 게임하느라 여자친구한테 소홀하답니다. -ㅅ-ㅋ;;
되게 미안해 죽겠어요; 그냥 잔다그러고 게임하다가 ;;

걸리면 어떻게 하지? =ㅅ=?;;;;


그래도 게임은 즐겁답니다~




무척이나 덥네요- 로그가 시그마로 보이고 Adapt 가 Adopt로 보이는 이 찜통더위에서 공부를 하자니 가히 미칠 지경이에요 -ㅅ-;

여름방학이 고2의 마지막 전환점이니 어쩌니하는데.. 대답은.

"씨댕-! 지구온난화부터 처리하고 공부할련다!"

.. 언제 쯤이면 공부할수 있을까요 -ㅅ-...
그래도 하루에 4시간은 할려고 노력. 부단히 노력.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본어 공부중 -ㅅ-. JPT3급은 너무쉽고.. 이제 2급이나 할까 싶은데 말이죠. 걸리는 건 한자. =ㅅ=;; 12월에 한자검정3급 따야되는데;;

간자체랑 너무 헷갈... -ㅅ뉴






에.. 동네 앞 거대한 슈퍼에서 할인행사하길래..
언제나 찾아가는 ATM에서 4만원출금해서 1만원치의 스위트콘 통조림과 2만원치의 과자 및 간식 1만원치의 음료수를 샀습니다. -ㅅ-.

.. 본인 스스로는 여름을 이기기위한 전략이다허나.


.. 남 보기에는 '피난 준비 완료!'

그나저나 스위트콘 언제 다 따먹는다..







.. 에피소드는 많지만 다 적을수가 없네요-ㅅ-..
본인의 존재는 역시 잊혀진지 오래인가요 (긁적)


그립도다- 세월이여. -ㅅ-.. 나도 한때 글터를 풍미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_-;; 닉 바꾸니까 아는 사람들이 슝슝-


여튼 본인은 오늘도 베란다 밖으로 물 뿌리렵니다 -ㅅ-ㅋ

또 방송하면 야밤에 관리실급습 -ㅅ-!














P.S- 옥션에서 연막탄 팔길래 아무생각없이 사서 집에 모셔뒀어요-_-;; 지금와서 생각하니 왜 샀지 싶은데..



(훗)



학교 수업중에 짜증나면 던지고 밖으로 튀... (퍽)



누구 사가실분? ;ㅂ; M12 인가 M9 인데 -;; 총 6개 있어요;ㅂ; /
6개 중에 불량이 뭔진 알수없지만 반은 불량-ㅁ-;

원가 그대로 개당 2만원에 드림다~
(.. 누가 사가겠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