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뒷북같지만..........................

[성원] K. 離潾·2005. 7. 22. PM 8:42:17·조회 278
화욜날...현이님한테 피마새가 나왔다는
말듣고 흥분했습니다.

그러나 싸인본이 절판되었다는 소식역시
듣고 좌절했죠. 무엇보다 양장본 8권이면
호주 달러로 240불인데 지출도 엄청 걱정 되었...ㅠㅠ

그날 밤....


예,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현이씨랑 울면서 싸인본에 대한 절망감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_-;;(to 현이씨: 그떄 엠에쏀 대화랑
똑같았어요)

근데 갑자기 등장하신 예님...
























"캬하핳하! 나 싸인본 샀지롱!!!"











....에...왜 예님이 나오셨는지 모르곘지만...(얼굴도 모르는데)
대략 그랬습니다.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글터에 글을 올려셨던지
목소리만 등장하셨을것으로 추정)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또 꿈을 꾸었습니다.


장소는 자주 들리는 한국서점.
거기 아져씨가 제 어깨에 손을 얹으시면서
하시는 말씀

"100불 깎아 줄게!"
"네 감사합니다!!!"






울면서 잠이 꺴다는...ㄱ-...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