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치과는 무서워.

모.르.는.사.람.·2005. 7. 25. AM 11:16:21·조회 557
이가 무지아파서 결국 치과에 갔습니다 orz.

정말 들어서자마자 공포의 도가니 - _-;

휘잉~ 휘잉 기계돌아가는 소리와...

아이들이 처절한 비명소리....... 오 쉣...

한시간이나 기다리고 , 진찰받는데.

너무 많이 썩어서,

신경치료를하고, 이빨을 덥어야 된다고 하더군요 orz.

이럴줄 알았으면 빨랑 올껄..하는 후회가......

아무튼간. 마취주사는 정말 최악 ㅠ

아..... 앞으로 한달간은 두려움에 떨면서 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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