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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냐히히. 다녀온 후기.

크리스탈 에뮤·2005. 7. 26. PM 6:07:33·조회 442

오늘 처음 가서 배우기.

....................

이었습니다.

전부 캐릭터들이 개성넘치더군요.

특히 선생님.....

시대지난 개그를 시도때도 없이 연발하는데다 비트맵.....

얼굴은....... 의적 임꺽정을 생각나게 하고.....

그러고보니....

제가 제일 막내가 되었습니다.

고 1은 저 외엔 없다는군요....

크허허.....

그런데 놀라운 사실...

선생님이....

박성우 작가 아마추어 당시 모임이었던 뭔가.... 이름 까먹었는데 거기 맴버 였을 때 막내였다고 하더군요....

뷁.....

성우 형-! 하는데....

박성우 작가가 선생님보고 형님! 하고 하는게 더 이해가 빠를지도....

아무튼 3시간 반을 견디고 온 에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