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한숨을 겨우 놓았습니다.현이·2005. 7. 28. PM 7:55:00·조회 385 캠프는 이제 청년부 캠프만 남았군요. 그렇지만 일단 내일 일 나갑니다. 좀 피곤하네요. 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