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방학의 끝을 잡고...

윤영준·2005. 7. 31. PM 10:57:30·조회 435
있는 항구소년 춘입니다

오늘로서 학교에서 내준 휴가가 끝이로군요

동생 고무동력기 만들어 주느라고 허비해 버리긴 했지만

상금을 생각하면(빙그레)

학교다닐때는 방학이 오길 기대했는데 막상 무절제한 생활이 계속 되다보니

학교가 그리워 지더군요

역시 저란 녀석은 뭔가 짜여진 틀 안에서 생활하는게 맞는가 봅니다

여튼 그다지 아쉽지 않은 휴가의 끝에서 몇 줄 적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