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코멘트 소설을 써보아요 ㅇㅅㅇ

비이·2005. 8. 1. PM 8:43:05·조회 488

갑자기 심심해서 코멘트 소설을 써보고싶은 비이 ㄱ-;
자 비이가 제일 처음으로 써보겠습니다 ㅇㅅㅇ)//
자자 한번 쓴 사람도 중복으로 써도 상관없어요 ㅇㅅㅇ)//

어떤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의 손에는 새빨간 물이 흠뻑 젖어있었다. 남자가 있던 공간은 어둠이 지배하는 공간으로 어둠이 눈에 익숙해지지 않는 이상 물건을 구분하긴 힘든 공간이었다.

자 여기서부터 다음 분이 써주세요/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