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알바는 끝나고...

딜레당트·2005. 8. 3. AM 12:37:08·조회 400
끝났습니다. 알바.

카페에서 서빙하는 거였는데, 뭐...

몸이 고된 것보다도 개인 시간이 없다는 게 참 힘들더군요.

이제, 자금은 모였으니...

떠나는 겁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