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성원] K. 離潾·2005. 8. 3. PM 5:26:02·조회 391
일요일날 교우들의 걱정어린 시선에
"하쿠나 마타타" 를 당당히 외치고
시험 살짝 망친 이 기분...
머리도 식힐겸...
눈물의 찬트를 쓰려고 했는데 파일을
못찾는 중...;ㅁ;
결국 글터에서 퍼가려고 잠시 들렸습니다..
아웅...커피는 맛있>..
"하쿠나 마타타" 를 당당히 외치고
시험 살짝 망친 이 기분...
머리도 식힐겸...
눈물의 찬트를 쓰려고 했는데 파일을
못찾는 중...;ㅁ;
결국 글터에서 퍼가려고 잠시 들렸습니다..
아웅...커피는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