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냥냥...

[성원] K. 離潾·2005. 8. 3. PM 5:26:02·조회 391
일요일날 교우들의 걱정어린 시선에

"하쿠나 마타타" 를 당당히 외치고

시험 살짝 망친 이 기분...

머리도 식힐겸...


눈물의 찬트를 쓰려고 했는데 파일을

못찾는 중...;ㅁ;




결국 글터에서 퍼가려고 잠시 들렸습니다..

아웅...커피는 맛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