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입니다...

현이·2005. 8. 5. AM 9:00:39·조회 450



귀찮아서 안 올리려고 했는데.. 헤요.



청년부 수련회 다녀 왔습니다.


둘째날에는 경기도 광주에서 용인을 지나 양주까지 걸어서 갔다지요.

한국에 계셨던 분들은 알겠지만, 오후에는 비가 진짜 많이 왔습니다.
우비, 우산 하나 없이 30명이 비속을 터벅터벅 걸어서 약 20km를 걸었습니다.

...뭐, 다행이죠. 덕분에 물장구도 치고 시원하게 왔으니. 감기 걸린 사람들이 좀 있는 것 같긴 하지만..-ㅅ-





친구랑 공짜 영화표가 생겨서 보려고 했었습니다만...

제가 아르바이트 나가고 친구는 중국갈 상황이 생겨서 결국 친구랑 같이
못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전 절대 혼자 영화 보지는 않아서..

결국 고등부 동생 한명 꼬드겼습니다. 제가 보여주는 것으로 하구요..─┌
(당연히 여자겠죠? 남자라면 -ㅅ-... 지 돈 내고 보라고 하죠.)


그런데 몇 시에 영화가 시작될지는 모르겠네요.



흐으음..


대충 아무때나 오라고 할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