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더운 날씨.

카이라노스·2005. 8. 5. PM 8:11:04·조회 530
전 이 무더운 날씨에 농구를 질러버렸습니다.

저희 학교는 사립이라 그런지, 돈이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육상트랙[육상선수같은 거 없는데도.], 농구 코트[역시 농구동아리는 있으나 클럽은 없음.], 거기다가 실내체육관이 있는 학교입니다.[실내체육관은 체육관이나 그리 좋지 못함.. 농구코트도 없으니 -_-; 베트민턴치고 뜀틀하기 좋은곳]

-_-; 돈이 많아서 그런가?

아무튼, 농구코트에서 -_-; 인생 다 끝난 놈들 처럼 흐느적 거리면서

농구를 했다지요.

너무 더웠던 듯 -_-; 평소에는 욕들을 잘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슛쏴서 들어가지만 않으면 ㅆ가 꼭 들어가고, 드리블하다 스틸당하면,

온갖 언어폭력의 향연은 시작되고[...]

-_-; 결국 더운날씨의 조화였다지요.

에에, 그러니까 결론은..

여러분! 더위먹지 마세요![<-뭐냣!!!]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