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크냐하하하. 후훗.

크리스탈 에뮤·2005. 8. 5. PM 10:59:35·조회 430

돈.... 돈.... 돈!!

부코까지 얼마 안 남았거늘 돈이 없습니다.

솔직히 부코에서 쓸 건 없지만....

투니원에도 들릴 참이기에 지참금이 필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북두의 권 팔기...

아버지께서 멋있다면서 사오신 북두의 권 신장판인가, 애장판인가 4권.

은근슬쩍 미술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품질만 좋다면 산다시더군요. ㅋㅋ

솔직히 포장지 뜯고 한번도 본 적이 없으니 품질은 확실히 보증!!

팔 일만 남았습니다!!

이걸로 돈을 조금이라도 벌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

이런 말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부코는 참 특별할 지도...

미술 선생님이 거기서 동아리로 가방 판다더군요.

그 가방 받았는데 데스노트...

선생님 식 그림이라 홀홀홀....

아무튼!

일요일인가, 토요일. 오시면....

제가 꼬봉으로 잡심부름 하는 걸 보실 수 있을지도...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