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현재 교회...

현이·2005. 8. 6. PM 11:30:27·조회 376



...



캠프 끝나면 늦게 까지 교회 남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_-;; 늦게 남게 되는군요. 하하하





친구가 내일 마지막 예배를 끝으로 중국에 간답니다.


그래서 친한 친구들끼리 모여서 내일 마지막으로 부를 특송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빠지고요..-_-;; 실력이 없어서 그냥 옆에서 박수나 치기로 했습니다. 하하하



화음 잘 넣고, 정말 듣기 좋은데..

미세한 차이가 정말 4시간동안 지치게 만드네요..=_=


옆에서 기타나 쳐 주고 싶지만 기타가 어울리지 않는 음악인지라 껴들지 못하고 그냥 거들어 주기만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친구가 중국에 갈 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어서 무척이나 아쉬웠었는데

이번에는 무엇이든 해 주고 싶네요.

연습하는 거라도 옆에서 힘들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요. 그리고, 내일 부를 때는 가장 크게 박수 쳐 줘야지요. "꺄악~>_<" 괴성과 함께 말입니다. 하하하


지금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여자 셋과 남자 셋이 각자 화음을 달리 넣어서 연습중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곡..



기독교 인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곡 일겁니다.

Once Again 과 Can't live a day


^^ 나중에 봅세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