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허허허 바쁘군요.
지티·2005. 8. 9. PM 3:32:25·조회 289
바쁘군요...
결코 최근에 구입한 PS2용 타이틀
에반게리온2, 진여신전쟁, 슈퍼로봇대전MX때문은 아닙니다.
이미 이 몸은 게임 불감증이란 저주에 걸려 버린 듯..
디스가이아, 파판X, 파판X-2, 베르세르크까지..
사놓고 두세시간 하다 봉인한 것들입니다..
그나마 사쿠라대전은 엔딩을 봤군요..(하루면 깨는 것이라)
예전처럼 이 더위에 미친 듯이 레벨 노가다하는 건 아무래도 무리입니다.
체력의 문제일까나요. 근성 파워가 부족해진 것일까요.
최근엔 여러가지 사정으로 궁지에 몰려
도서관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초딩의 압박이 엄청나군요.
조금 늦게가면 열람실에 자리가 없습니다.
물론 에어컨 빠방한 곳이라는 메리트 때문도 있지만 흐뭇하군요.
독서열이든 학구열이든 열심히 한다는 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여차저차 살아 있습니다.
이 더위 잘들 보내시길.
결코 최근에 구입한 PS2용 타이틀
에반게리온2, 진여신전쟁, 슈퍼로봇대전MX때문은 아닙니다.
이미 이 몸은 게임 불감증이란 저주에 걸려 버린 듯..
디스가이아, 파판X, 파판X-2, 베르세르크까지..
사놓고 두세시간 하다 봉인한 것들입니다..
그나마 사쿠라대전은 엔딩을 봤군요..(하루면 깨는 것이라)
예전처럼 이 더위에 미친 듯이 레벨 노가다하는 건 아무래도 무리입니다.
체력의 문제일까나요. 근성 파워가 부족해진 것일까요.
최근엔 여러가지 사정으로 궁지에 몰려
도서관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초딩의 압박이 엄청나군요.
조금 늦게가면 열람실에 자리가 없습니다.
물론 에어컨 빠방한 곳이라는 메리트 때문도 있지만 흐뭇하군요.
독서열이든 학구열이든 열심히 한다는 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여차저차 살아 있습니다.
이 더위 잘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