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 갔다 왔어요~

세레스·2002. 7. 10. 오후 12:07:04·조회 312
우하하핫~야영 갔다가 지금 왔스므니다~지금 시각은 오전 11시55분임돠~
제가 드디어 일을 내버렸어요~어제 밤에 떠들다가 교관선생님한테 걸려서
누워서 다리들고 팔들고 목들고 앞으로 나란히를.....그것도 전체다가 나랑몇몇 친구들 땜시...
엄청 아팠어요~글고 예상은 했지만 그 나쁜애한테 맞아서 울었어요~ㅜ.ㅜ
슬퍼요~~!교관님한테 혼날때는 안 울었는데 교관님보다 약한 친구한테 맞아서 울었으니 얼마나 슬펐겠습니까...그럼 안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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