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을
현이·2005. 8. 15. PM 11:40:41·조회 300
쉬지 못하고 달렸습니다.
단 하루도 쉬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토요일, 일요일날 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 교회에 가야 하기에 토요일 일요일도 어김없이 아침 이른 시간에 일어나야 하지요.
오늘 찬양팀 M.T라고 해야 할까요?
계곡으로 놀러갔습니다.
진짜 순수하게 놀자는 의미에서 간 모임은 제 긴 방학생활동안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진짜 자고 있는데 새벽 5시에 전화가 와서 "새벽 기도 가자!" 라고 회장님이 깨우질 않나..─┌
결국 못 자고 8시에 교회 가서 차 안에서 엉덩이 1/3만 의자에 걸치고 문에 기댄채로 낑겨서 가고(.. 제가 순수한 의미로 희생했습니다.)
뭐. 가서 계곡에서 신나게 놀았지만(몇 몇 누나들 물 속에 던져줬더니 시간 되니 저만 가면 도망치더군요. 후훗. 쫓아가서 다시 던져주는 그 기분이란..)
그렇게 놀다가
지금 친구 생일파티의 연장으로
pc방 왔습니다.
하하하.
내일 8시에 도봉산으로 가서 롯데월드 가자고 했는데 걱정이군요.
뭐. 까짓거 지하철 안에서 좀 자지요..-_-;
단 하루도 쉬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토요일, 일요일날 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 교회에 가야 하기에 토요일 일요일도 어김없이 아침 이른 시간에 일어나야 하지요.
오늘 찬양팀 M.T라고 해야 할까요?
계곡으로 놀러갔습니다.
진짜 순수하게 놀자는 의미에서 간 모임은 제 긴 방학생활동안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진짜 자고 있는데 새벽 5시에 전화가 와서 "새벽 기도 가자!" 라고 회장님이 깨우질 않나..─┌
결국 못 자고 8시에 교회 가서 차 안에서 엉덩이 1/3만 의자에 걸치고 문에 기댄채로 낑겨서 가고(.. 제가 순수한 의미로 희생했습니다.)
뭐. 가서 계곡에서 신나게 놀았지만(몇 몇 누나들 물 속에 던져줬더니 시간 되니 저만 가면 도망치더군요. 후훗. 쫓아가서 다시 던져주는 그 기분이란..)
그렇게 놀다가
지금 친구 생일파티의 연장으로
pc방 왔습니다.
하하하.
내일 8시에 도봉산으로 가서 롯데월드 가자고 했는데 걱정이군요.
뭐. 까짓거 지하철 안에서 좀 자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