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에 쉬었더니

현이·2005. 8. 18. AM 12:15:53·조회 328



온 몸이 나른하군요..=_=



모처럼만에 8시간 잤더니 정말 개운하더군요. 하하하.


8시간 잘 수 있다는 사실이 이렇게 행복할 줄이야.


고3시절에는 학교에서 틈나면 졸았기에 별 상관 없었지만, 정말 근 한달동안은 낮잠도 잘 수 없었기에(죄다 밖으로 돌아다녔거든요) 피곤했거든요.

8시간 자고 낮잠도 자고 나니 좀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내일부터 다시 풀로 가동될 것 같지만, 하루 가뿐하게 충전했으니 괜찮겠지요. 하하하








29일이 개강일이던데  흐음



이제 방학도 끝자락이군요.


난 방학동안 뭘 했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