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고 뭐고 간에...
刈·2005. 8. 18. PM 6:21:50·조회 355
예루살렘 한복판에서 나치 코스프레를 하고도 멀쩡할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건 말건 상관 안 합니다.(결국 보기 싫다는 소리...)
치안 좋은 나라에 태어나서(사실 한국의 치안은 엄청나게 좋은 수준입니다.) 누릴 건 다 누리면서도 개념을 도난당하는 많은 인간에 대해 애도를 하고 싶긴 합니다만...
자기 자유니 하건 말건 상관은...
- p.s
비난 받을 각오도 없이 한 인간이라면 당연히 100만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