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으음..

지티·2005. 8. 18. PM 8:08:58·조회 343

여행 같다 왔더니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힙니다.



여러가지 슬럼프가 겹친것도 모자라 최근엔

로봇들이 대거 등장하는 MX라는 이상한 게임에 몰입해 버려..


그 기세를 몰아 3차 알파라는 무시무시한 놈을 사버린 만행을 저지른..





..그래도 감을 살려보려는 취지에서 두꺼운 책을 두권 빌렸습니다만.



이 쏟아지는 졸음이란..  





...이게 폐인이라는 것이군요. (진리터득)




PS. 비가 온다고 하는데, 더위도 한풀 꺽이려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