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흠... 요즘...

紅月之夜·2005. 8. 20. PM 10:05:18·조회 488
요즘 초등학생(이하 초딩)이 무섭더군요 ㅡ,.ㅡ;;
갑자기 반말을 하지 않나..
돈넣고 펀치기계할려하면 밀어버리고 도망가지않나..(이건 진짜 열받았음)
날씨가 더우고 방학이 끝나가니.. 더위 먹었다...생각하고 참는데..
제가 더위 먹을꺼 같더군요... ㅡ,.ㅡ;;
아까는 초딩이 부르는 이승기의 내여자라니까..
압권이였습니다.....
제 친구는 그런애는 잡아서 쌀을 잘라버려야 한다는데 ㅡ,.ㅡ;;
어떻게 자라나는 새싹에게 그럴수 있겠습니까...;;
제가 더위 먹고 참아야죠;;
.... 무서운 세상이에요...(먼 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