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부코 후기.
크리스탈 에뮤·2005. 8. 21. AM 11:21:57·조회 496
다녀왔습니다-앗.
물론 어제 다녀왔죠.
부코 갔다가 친구들이 저희집에서 묵는 바람에 컴퓨터 손도 못 댄....
아무튼,
갔습니다.
갔는데......
막 부려먹더군요.
친구 부탁으로 인해 아쿠아 부스 한정판 사고,
부스 찾아갔더니 누나 한분이 갑자기 저기에 데스노트 사오라는 겁니다. 동인지//
갔더니 여자 뿐. 젠장. 쪽팔려서리.
게다가 왔더니 다시 아쿠아 부스 좀 사달라더군요.
흑....
또 다녀왔더니 맥윙 하나 주시면서 이번엔 가방 들고 부스 광고해.
.......
가다가 이번엔 우리 부스에서 나온 '덤벼' 라는 부스에 찾아가 거기 형에게 인사.....
친구 덕분에 살았다 싶었는데... 뿅망치 대결...
젠장! 하고 싶었는데----!! 그놈의 아쿠아 부스 덕분에...
신청 못했어요 ㅡ,ㅡ
듣다보니 전부 아는 곡,,,
나갔으면 우승했을지도....
크어어어!!
아무튼 그런 에뮵니다.
ps: 본타군..... 생각 외로 팔렸습니다.... 솔직히 다른 형들 누나 한거 보고 팔릴까 의문이었는데 4-5개나 팔렸다는군요. 나중에 문자로 몇개 더 팔렸다는 소리에 안도... 이번 부코에 우리 팀이 물량을 적게 만들어서 가져나오는 바람에..... 제것도 기껏해야 15-20개 정도. 흐- 다행이다.. 팔려서.. 팔려서....(안 팔리면 선생님께 혼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