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오랜만에...
시인의샤프·2005. 8. 22. PM 4:53:00·조회 452
어젯밤 한 10시 반쯤에 피마새를 읽고 있었습니다.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찾다가 문득 MP3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MP3에 들어가서 요리조리 살펴보니 곡이 하나밖에 없더라구요 ㅡ,,ㅡ
그 노래를 틀고 책을 보는데 갑자기 불식간에 영감이 팍팍 꽂히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공책을 들고 밤 12시까지 줄거리를 팍팍 써내려갔어요...
에또..그 부작용으로 인해 오늘 하루 하품이 계속 나오지만 (저는 밤 11시
에 자는 착한 어린이랍니다 ㅡ,,ㅡ) 행복합니다...
대략 오랜만에 이런 영감을 얻은 것 같네요...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소설도 그렇게 내용이 기발하다거나 그러지는 않은
듯 ㅡ,,ㅡ 그래도 이왕 꽂힌거 갈때까지 가볼랍니다.... -_-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찾다가 문득 MP3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MP3에 들어가서 요리조리 살펴보니 곡이 하나밖에 없더라구요 ㅡ,,ㅡ
그 노래를 틀고 책을 보는데 갑자기 불식간에 영감이 팍팍 꽂히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공책을 들고 밤 12시까지 줄거리를 팍팍 써내려갔어요...
에또..그 부작용으로 인해 오늘 하루 하품이 계속 나오지만 (저는 밤 11시
에 자는 착한 어린이랍니다 ㅡ,,ㅡ) 행복합니다...
대략 오랜만에 이런 영감을 얻은 것 같네요...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소설도 그렇게 내용이 기발하다거나 그러지는 않은
듯 ㅡ,,ㅡ 그래도 이왕 꽂힌거 갈때까지 가볼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