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항. 굽자, 구워.
크리스탈 에뮤·2005. 8. 22. PM 5:49:10·조회 782
요즘에 보고 있는 애닌 오네가이 트윈스.
정말.... 흔한 내용인것 같지만 그림체에 반해 보고 있습니다.
으흠.....
그러던 도중, 디비디 시디로 구워 티비로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얼른 네로 깔고 구울려고 했는디....
자막이 안 되더군요. 으흠.... 자체자막을 해라고 하던데...
쩌비....
네이버에 치니 안 나오고...
아, 그러던 차에 운님 문자가 왔습니다.
제 친구와 같은 스타일의 문자라 고씨? 라고 보냈더니 아니라더군요.
솔직히 본 적 없는 전화번호를 가지고 어찌 알겠습니까-만,
전화하셔서 듣고, 우리 어머니 거래처 사장님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하도 많이 웃으시면서 잘 들리지도 않는데다 약간 중년틱의 목소리가...
그래서 모른다고 했더니 별명이 구름.... 그래서 운님! 했더니 맞다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닌지라 혹시나 싶어 자체자막 넣는거 아느냐고 물었더니 하날 보내주셨는데--
쩌비.... 모르겠습니다.
사용 설명서도 그렇고...
흐음...
그래서 포기하고 원본으로 승부한다!고 구웠는데...
중용량이라 그런지 눈에 조금 안 좋습니다. 으.... 어쩔 방법이 없군요...
그래도 한 시디에 4개씩 들어가니 행복-! 흐.
열심히 굽자, 구워!!!
버닝 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