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귀차니즘지티·2005. 8. 25. PM 9:10:11·조회 179 아주 제대로 귀차니즘이로군요. 되는 일도 하나도 없고, 주변엔 태클 투성이이고. 3차 알파는 스테이지1 깨놓고 게임불감증에 던져버리고. 이러다간 정말 슬라임처럼 녹아내리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주변에 열심히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엄청 조급하군요. 의욕만 앞선건지 몸이 전혀 안 따라가줍니다. 요샌 정말 힘들군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