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유없는 두통.

G·2005. 8. 25. PM 9:22:47·조회 314
아파 죽는 줄 알았음;ㅁ;


아침에 일어나서 아프길래 1시간 자고 일어났지만 가시지 않더라구요-_-


요즘엔 가슴통증이 재발되어서 죽을 맛이랍니다.


휴학은 포기상태이고-


재단에서 2년 마치고 하라는군요, 연속수혜장학생은 2년 마치고 하는것이 원칙이라면서-_-;


1학기만 꾹 참고 다니고 내년에 휴학할까 합니다.[그치만 권태기는 지금인데;;]


건강이 자꾸 나빠져서 큰일이에요.


오늘은 너무너무 아파서 울뻔했다는;ㅁ;


이유없이 울면 아빠한테 혼나니까 꾹 참았어요.


아파도 제일 생각나는건 오징어입니다.


오징어볶음 먹고 싶어;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