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다시 잠수의 길로...

紅月之夜·2005. 8. 25. PM 11:40:03·조회 230
잠수를 다시 하는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껄로 믿습니다...

충격적이였지만.. 더 열심해 해볼려는 각오입니다...

겨울에 정모를 하면... 그때 웃는 얼굴로 가보기 위해...

ㅎㅎ

그럼 2달~3달 후에 뵈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