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분발 합시다 +ㅅ+)/

good-xeno·2005. 8. 26. PM 10:43:15·조회 191
헛소리해서 지웠습니다;

부모님의 따끔한 "재수없는 소리 하면 그대로 된다"

라는 그 한마디에 염려의 말을 지워버렸습니다;

흠... 그 말의 요점은...수학을 열심히해야한다는 것과.......

학교에서 보충 시켜준다길래 제가 알아서 혼자한다고 했습니다(저를 포함한 5명의... 등수 좋은 녀석들 전부 그런 식으로 말하더군요)

근데 어떤 개자식이

"니네 부모가 제정신이야!?"

이런......그래서 열받아서 학교에서는 드럽고 치사해서 안한다는 그런 얘기였습니다;;

기분 드럽습니다 캬캬

뭐...부모님 말씀으로는


"널 믿으니까, 네 목표대로 네 소신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수학 열심히 하고... 우린 널 믿고 네가 하는 대로 길이 열릴꺼야"

이리 말씀해주네요

그러니 저도 분발 해야죠 +ㅅ+

흐흐흐... '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