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김성준·2005. 8. 27. PM 9:43:16·조회 218
다들 잘 지내시는지?
난 뭐...잘 못지내고 있음.
음, 잘 안나오는 동안 뉴 페이스도 보이네...
G누나에 이어서 이번엔 D양인가...
어쨌든, 잘 살고 있고.
최근 근항은. 그냥, 백수.
학교도 휴학해서. 집에서 드래곤라자만 하는중(물론, 아직 개강 아니지만
사실상은 백수)
현재 계획은 담주부터 동대문에서 일하는 것.
하지만, 안될수도 있어서
아웃백과 민토도 고려중.
군대가기 전까지 꾸준히 할 거라서 훗....
음, 오늘 참....하나님께서 많이 기도하게 하신다.
오늘 어떤 고양이의 생일이라 대낮부터
살 태워가면서 이리저리 시내와 신시가지를
오락가락 하면서 치즈 케이크를 구하러 다님.
음. 결론은 안샀음. 지금 사면 좀 그래서
나중에 사려고.
그리고 3시 반부터 새롭게 처음으로 모이는
우리 교회 학생들 기다리면 기도하고
나의 피아노 반주로 찬송을 부르고 있는데
5시가 되어가도 안오는 그녀석들...아휴~(오 주여.)
후에 좀 있다가 나가서 다시 치즈 케이크를 사러갔는데
봐둔 곳에 있던 치즈 케이크가 이미 오링.
여태까지 가본곳을 다 둘러봐도 오링.(오, 주여;)
결국 좀~~~~~더 멀리가서 겨우겨우 입수.
(휴우~ 감사합니다 주여.)
그리고 그걸 들고가다가 입구가 개봉되는 바람에
드랍(젠...쿨럭 주여;)
겨우겨우 수습해서 갖고 옥상까지 갔다놓고
조금 있다가 다시 집에옴..
흐음. 집에 가다가 집 근처에서 왠 사내 친군석들이랑
가는 걸 목격, 다가가서 심심하면 옥상이나 가봐.
라고 했더니. "지금 거기 가는데?"
하는..
뭐, 이걸로. 끝이다. 그 고양이 녀석이 전화하지 않는이상.
어쨌든간에. 후련하다.
이제 남은 건. 주님이 알아서 하실뿐.
주여...
음. 너무 사적인 얘기만한듯(자유게시판이잖아)
그건 그렇고 슬슬 열심히 활동할 예정.
다들. 잘 지내 보자고.
난 뭐...잘 못지내고 있음.
음, 잘 안나오는 동안 뉴 페이스도 보이네...
G누나에 이어서 이번엔 D양인가...
어쨌든, 잘 살고 있고.
최근 근항은. 그냥, 백수.
학교도 휴학해서. 집에서 드래곤라자만 하는중(물론, 아직 개강 아니지만
사실상은 백수)
현재 계획은 담주부터 동대문에서 일하는 것.
하지만, 안될수도 있어서
아웃백과 민토도 고려중.
군대가기 전까지 꾸준히 할 거라서 훗....
음, 오늘 참....하나님께서 많이 기도하게 하신다.
오늘 어떤 고양이의 생일이라 대낮부터
살 태워가면서 이리저리 시내와 신시가지를
오락가락 하면서 치즈 케이크를 구하러 다님.
음. 결론은 안샀음. 지금 사면 좀 그래서
나중에 사려고.
그리고 3시 반부터 새롭게 처음으로 모이는
우리 교회 학생들 기다리면 기도하고
나의 피아노 반주로 찬송을 부르고 있는데
5시가 되어가도 안오는 그녀석들...아휴~(오 주여.)
후에 좀 있다가 나가서 다시 치즈 케이크를 사러갔는데
봐둔 곳에 있던 치즈 케이크가 이미 오링.
여태까지 가본곳을 다 둘러봐도 오링.(오, 주여;)
결국 좀~~~~~더 멀리가서 겨우겨우 입수.
(휴우~ 감사합니다 주여.)
그리고 그걸 들고가다가 입구가 개봉되는 바람에
드랍(젠...쿨럭 주여;)
겨우겨우 수습해서 갖고 옥상까지 갔다놓고
조금 있다가 다시 집에옴..
흐음. 집에 가다가 집 근처에서 왠 사내 친군석들이랑
가는 걸 목격, 다가가서 심심하면 옥상이나 가봐.
라고 했더니. "지금 거기 가는데?"
하는..
뭐, 이걸로. 끝이다. 그 고양이 녀석이 전화하지 않는이상.
어쨌든간에. 후련하다.
이제 남은 건. 주님이 알아서 하실뿐.
주여...
음. 너무 사적인 얘기만한듯(자유게시판이잖아)
그건 그렇고 슬슬 열심히 활동할 예정.
다들. 잘 지내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