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릴레이 소설을 보다가...

맥스·2005. 8. 28. PM 12:56:23·조회 165
전 아주...

끔뻑~~~ 놀랐습니다.

미꾸라지 이야기 썼었던지도 몰랐었는데...으음.


-과거를 돌이켜보니 참 웃기더군요. 아~~~자료가 남는군. 털썩...-


어쨌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몇년 아니 몇달 후라도 자게 릴레이를 보면서 또 웃음지을 지도 모르겠군요. 그 날의 추억을 위해. 전...!!


릴레이에 동참했다.................이겁니다.


캬캬캬!!

캬오~~~!!

소설 한 판 때려서인지 기운이 살짝 좋아져서 살짝 맛이 간 상태라우.
아하하하하...



다들 안녕하신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