刈 님께서..
[성원] K. 離潾·2005. 8. 31. PM 12:37:49·조회 352
말씀하신 소설 형식이라면 저도
작년에 생각한 바 있었죠.
Area 누나와 쓰기로 헀지만 개인적인 사정들로
인해 기각
암튼 쓰면 저도 끼워주세요(......)
얼음과 불의 노래 3부를 감격스럽게 읽는 중이라.;ㅁ;
아, 제가 오늘 글터 들어온 이유는 이게 아니라
그냥 잘 지낸다고요-_-;;
졸업 3주 앞두고 오늘도 5, 6 교시 재꼈...
냥냥. 선생님들도 이해해주시곘지요. (사실 선생님들 그리 신경 안 씀)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
작년에 생각한 바 있었죠.
Area 누나와 쓰기로 헀지만 개인적인 사정들로
인해 기각
암튼 쓰면 저도 끼워주세요(......)
얼음과 불의 노래 3부를 감격스럽게 읽는 중이라.;ㅁ;
아, 제가 오늘 글터 들어온 이유는 이게 아니라
그냥 잘 지낸다고요-_-;;
졸업 3주 앞두고 오늘도 5, 6 교시 재꼈...
냥냥. 선생님들도 이해해주시곘지요. (사실 선생님들 그리 신경 안 씀)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