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음음...좋은 말 하나 남깁니다.

맥스·2005. 9. 2. PM 4:02:55·조회 291



-무질서는 자연의 법칙이고, 질서는 인간의 꿈이다.-



:::: 너무나 맘에 드는 어구, 어디선가 들었으나~ 누가 말했든 그게 무슨 소용이랴. 그냥 내가 써먹으면 되지. 큭큭큭...

저는 문득(바른버젼) 이런 생각이 들었지요.
인간들이 뭐~지켜라 이건 법규니까 당연히 해라해라~하지만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은 인간들의 종류가 많아서랄까...
아니 그것보단 원래 자연이란게 야생스러우니 무질서가 장땡이라는...!

어쨌든 우리는 무질서일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새로운 미래엔 무질서한 인간들이 이 지구를 지배한다는...!
80%란 어마어마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원인은 단 20%에 불과하단 말이 있습지요.
우리는 그 20%인 스폐샬 리스트가 되어봄이 어떨까요?

음음!! 맥스의 강의 끝입니다.



--->오겡키데스카...
아. 전 잘 지냅니다.
저는...여전히 돈을 벌어야겠단 생각만 마음만 벅차고
아직은 뭐~재밌는 일 없을까? 돈도 벌고 그럼 일석이조인데..
이런 마음만 앞서도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

이번달 제사가 뭐 추석도 합해서 '3'개나 된다는! 으아!
그것보다 또 실천을 못하는 이유는
-나는 머물고 있으나, 이 머문 장소가 넘 좋으니깐. 그렇지요.
오늘도 어떤 아이템을 넣어서 재미나게 글을 써댈까 고민합니다.
뭐~~지금은 땡땡이중이지만. 아 나참...

^^

하~ 길어져버렸구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