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제 조금있으면...

good-xeno·2005. 9. 2. PM 9:07:56·조회 406
추석입니다(음?)

오늘은 기분이 그다지 안 좋습니다 -0-;

어제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을 잊어먹고, 학교는 뭐 늘항상 재미없지만...요즘 주위에 잔소리도 짜증나고... 학교 애들도 짜증나고;;

학원에서 주는 모의고사는 맨날 그 점수;;

게다가 주번이라서 교무실에 열쇠 가지러 갔더니 선생들 회의중 ㅡㅡ;

분위기 살벌...그래두 어차피 열쇠는 가져다놔야하니까... 열쇠를 가져다놓으려고 열쇠꾸러미로 가는데 그 앞에 선생 하나가 앉아있는데...

"선생님 비켜주세요^^;"

이 소리가 안 나오더군요(뻘쭘하다는 소리죠)

그래서 그냥 까치발하고 꼽고 있는데 저희 반 열쇠가 떨어져서 다시 줍고 일어서는데...머리랑 열쇠꾸러미랑 정통으로 박아서 열쇠꾸러미 열쇠 다 무너지고...  선생들 다 비웃고;;;;;;;;;;;; 쩝.... 제 인생 최대의 수치입니다 -0-

그러고보니 친구들이 테일즈위버를 다시 한다네요-_-;

티치엘(마법사)가 재미없어서 이 기회에 다른 캐릭터를 하려는데... 아이템 비용을 제일 많이 부담한 녀석은 티치엘은 조금만 더 버티면 빛을 본다라고 하고... 뭐 한 녀석은 "너 하고싶은 거 해"이러니... 흠....... 물주의 말을 들어야겠죠.(어차피 많이는 못한다죠 -ㅅ-)

아스가르드에  친한 형 테일즈로 끌고 와바야죠;

그리고 이제 조금있으면 정보기기 필기 셤 봅니다 합격기원해주세용 'ㅅ')/

그럼 전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