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둥글게둥글게-

G·2005. 9. 2. PM 11:35:40·조회 227
아, 날씨가 더워서 잠을 못자고 있군요.

처서도 지났건만 왜 이리 더운 걸까요?

수원은 너무 덥습니다.

날도 습하고.

어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도 아프고.

꿈을 꿨습니다.

무척 생생한 꿈이었는데 깨고 보니까 생각이 잘 안나더라구요.

지금은 어렴풋이 기억이 나지만....

그 내용을 생각하니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왜 기억을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꿈은 꿈인데 말입니다.

아, 돼지꿈을 꿨으면 좋으련만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