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 미친=_=

G·2005. 9. 3. PM 7:50:58·조회 251
오늘은 후배들과 함께 밀리오레와 터미널을 갔다왔습니다.

에,

볼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단지 심심해서 따라갔지요-_-

그냥 밀리오레에서 옷구경하다가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 먹고.

학교에 돌아왔습니다.

아, 학교 앞 팬시점에서 머리끈과 삔을 하나 샀지요.

젓가락 머리를 하고 싶었으나 머리가 짧은 관계로[올 여름 저는 머리를 좀 잘랐습니다.]

포기-

반묶음하기 위해 삔을 하나 샀습니다.

이쁘더군요. 여성스럽고-

으음. 사고나서 후회중입니다.

난 대충 머리 묶고 다니는데 이게 과연 쓸 일이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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