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후덥지근..

지티·2005. 9. 7. PM 9:31:00·조회 191

피부로 느끼는, 덥다.. 라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가슴이 답답한 후덥지근이랄까요.


아무튼 그런 느낌입니다.



최근엔 중요한 또 다른 사실 하나를 깨우친 듯..


다만 그것이 체감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뭐랄까 내 것이 아닌 듯한 느낌이.




결론, 자꾸 느낌느낌해서 느끼면 대략 곤란.


(이 글의 주제는 무엇일까)



PS. 아스트랄 사가인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