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ㅅ'
베리트·2005. 9. 7. PM 11:58:07·조회 136
쓰잘때 없는 감각에 휩쌓이고 있습니다'ㅅ'
예를 들자면 제가 단 댓글에 게시자가 괜히 알수없는 불쾌함에 휩쌓인다던가- 별로 나쁜 글 같진않은데 은근히 맘에 안드는 그런거요 'ㅅ' 제가 최근 그런 상황이었기에 요샌 주변 인물도- 다 그런게 아닐까하며 궝궝궝.
에- 그리고 무심코 msn에서 한 말에 또 기분이 팍 상하신다던가-
이렇게 되면 블로그고 msn이고 다 끊고 얌전히 싱글 게임이나 하면 됩니다만 그따구로 어떻게 사회 나갈래(...)
결국 얼굴에 철판깔고 가끔 미스나는 말하면-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미안허이."
라고 해야할까요 'ㅅ' 요샌 타인에 대하여 신경쓰는 힘이 너무 힘드네요. 하지만 여전히 창문에 쓰래기 꾸겨넣어놓고는 선생님이 누가 쓰레기 버렸냐고 물으면 "글쎄요."라고 똘망똘망하게 바라보며 말한다던가 손에 쥐고 있던 빈캔을 옆에 있던 친구도 모르게 어딘가에 버린다던가(...) 미술 학원에서 선생님이 바로 앞에 계신데 그앞에서 만화를 그린다던가-
'ㅅ'... 뭐야 이 이중생활은. (...)
어찌되었든 타인에 대하여 신경쓰는거- 너무 힘드네요. 으어어어얽.
예를 들자면 제가 단 댓글에 게시자가 괜히 알수없는 불쾌함에 휩쌓인다던가- 별로 나쁜 글 같진않은데 은근히 맘에 안드는 그런거요 'ㅅ' 제가 최근 그런 상황이었기에 요샌 주변 인물도- 다 그런게 아닐까하며 궝궝궝.
에- 그리고 무심코 msn에서 한 말에 또 기분이 팍 상하신다던가-
이렇게 되면 블로그고 msn이고 다 끊고 얌전히 싱글 게임이나 하면 됩니다만 그따구로 어떻게 사회 나갈래(...)
결국 얼굴에 철판깔고 가끔 미스나는 말하면-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미안허이."
라고 해야할까요 'ㅅ' 요샌 타인에 대하여 신경쓰는 힘이 너무 힘드네요. 하지만 여전히 창문에 쓰래기 꾸겨넣어놓고는 선생님이 누가 쓰레기 버렸냐고 물으면 "글쎄요."라고 똘망똘망하게 바라보며 말한다던가 손에 쥐고 있던 빈캔을 옆에 있던 친구도 모르게 어딘가에 버린다던가(...) 미술 학원에서 선생님이 바로 앞에 계신데 그앞에서 만화를 그린다던가-
'ㅅ'... 뭐야 이 이중생활은. (...)
어찌되었든 타인에 대하여 신경쓰는거- 너무 힘드네요. 으어어어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