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잠수....
라에·2002. 7. 12. 오후 4:56:33·조회 334
집에.. 또 인터넷이 끊겼습니다....
두루넷이 잠시 정기 점검을 하는 건지.
아니면 엄마가 또 끊으신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한 잠수인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음...
저 잊지 말아주시고요...
나중에 돌아오면 환영해주세요.
꼭 돌아올것이에요..
약속을 지킬 지 , 안 지킬지는 모르지만...
쩝... 아쉽네요.. 지금은 다른 곳에서 하기는 하고 있는 데...
그래도 막상 떠나려고 하니까..
언제쯤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분명한 건 돌아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모두들...!
사랑합니다.
^-^
-초원을 달리는 야생마처럼. 그리고 비상하는 하늘의 새처럼 살아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