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good-xeno·2005. 9. 10. PM 3:08:57·조회 148
아부지가 유기견을 집에 끌고오는 바람에 집안 분위기가 썰렁 ㄱ-
엄마가 내쫓으라니까 끝까지 버팅기시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내쫓았데요; 근데 문제는 저나 엄마나(그때 전 자고있었음) 동물을 사랑한다는거죠;
그 녀석 불쌍하다고 아직도 끙끙거리시는데(엄마)
그 여파가 저까지 번져서 좀...... 분위기가 서늘합니다;
"대려와서 키워요" 라고 말할려다가 분위기 보고 살고싶다는 강한 충동에 그냥-_-;
그 녀석이 주인 잘 찾기를 기원해야죠 뭐;(깨긋한 걸로 봐서 잊어버렸던가 버려진지 얼마 안된 개 같습니다)
엄마가 내쫓으라니까 끝까지 버팅기시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내쫓았데요; 근데 문제는 저나 엄마나(그때 전 자고있었음) 동물을 사랑한다는거죠;
그 녀석 불쌍하다고 아직도 끙끙거리시는데(엄마)
그 여파가 저까지 번져서 좀...... 분위기가 서늘합니다;
"대려와서 키워요" 라고 말할려다가 분위기 보고 살고싶다는 강한 충동에 그냥-_-;
그 녀석이 주인 잘 찾기를 기원해야죠 뭐;(깨긋한 걸로 봐서 잊어버렸던가 버려진지 얼마 안된 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