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내일은...

윤영준·2005. 9. 13. AM 12:46:14·조회 160
체력장을 한다더군요.

며칠아팠더니 몸이 허해져서 걱정스럽군요(저번 평가원 모의고사때 수리보다가 코피쏟음)

적당히 해둬야줘 뭐

밑에 리밥냥 글에 잠수탄다고 적혀있던데.

저도 잠수입니다.

확실하게 미쳐서 70일 동안 기적을 일으켜 보겠습니다.

그럼 11월의 추위속에서 봄을 찾을 때까지 다들 편안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