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도둑맞은 선물하이네·2005. 9. 13. AM 1:00:49·조회 193올해 부모님께서 선사한 8월의 생일선물 묵색의 차분한 느낌이 감돌던 내 자전거 고작 3개월 몰았지만 참으로 좋은 느낌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워 눈에서 땀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