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구웃!지티·2005. 9. 17. PM 11:06:04·조회 300 가슴이 울적할땐 구웃이라고 외쳐봅시다. 길을 가다 미녀를 봐도 구읏이라고 외쳐봅시다. 아, 안좋은 일이 생겼군요. 그럴땐 굿을 합니다. 돈이 없을땐 카드로 구읏어 버리지요. 식빵을 토스터기에 구읏기라고 한다거나.. 아, 오묘한 한국말의 아름다움이란. 그야말로 구웃이로군요. 그래서 전 구읏을 좋아합니다. p.s 연휴라 약을 구할수 없는데 약이 떨어져서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