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할일은 많은데;ㅁ;

아리르헤나·2005. 9. 18. AM 12:22:17·조회 269
아침에 늘 모자랐던 잠을 모두 자버렸더니...

어느새 저녁;ㅁ;

어제에 이어 또다시 컴을 붙잡고 심심하다고 뒹구는 중....[...]

그러면서 작게 중얼거려본다




"너... 자체전 준비는 언제할래?"




PS. 권국 오빠가 나 못알아봐요-ㅅ-...... 슬퍼라ㅠ 내가 그렇게 존재감 없는지 몰랐어 엉엉ㅠ
아, 여기서 나 모르신다는 분 손;ㅅ; 진지하게;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