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셨어요?
맥스노만·2005. 9. 19. PM 5:16:09·조회 247
제 동생이 재수한다고 우리 가족은 할머니 댁에 하루 있다가 바로 왔답니다.
송편은 먹지 못했지만 할머니가 손수 만들어주신 튀김을 많이 먹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여태껏 할머니 속 썪인 거 너무 죄송해서 집안 일도 돕고 하니까 참 마음이 뿌듯하네요.
제가 옛날에 꽤 놀았....(응?)
어쨌든 모두들 추석 마지막 날 즐겁게 보내시구요.
이제 가을이 왔으니까 감기 같은 것도 조심하세요.
날씨가 서늘해지니.. 하하;
그럼 바이요^^
송편은 먹지 못했지만 할머니가 손수 만들어주신 튀김을 많이 먹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여태껏 할머니 속 썪인 거 너무 죄송해서 집안 일도 돕고 하니까 참 마음이 뿌듯하네요.
제가 옛날에 꽤 놀았....(응?)
어쨌든 모두들 추석 마지막 날 즐겁게 보내시구요.
이제 가을이 왔으니까 감기 같은 것도 조심하세요.
날씨가 서늘해지니.. 하하;
그럼 바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