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파판7AC를 본...

紅月之夜·2005. 9. 19. PM 9:46:30·조회 358
캬~~~
게임도 명작이더니 영화도 명작인~~
이게 파판7의 진짜 엔딩인듯한;;;
파판7 게임은 제가 해본 롤플레잉중 제일 재밌었던 게임인데...
크...
영화로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ㅋ
전투신도 정말 굉장한;;
공들인 작품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ㅋ
무엇보다도..


























































유피... 티파... 에이리스... 역시 3D로 보니 더 이쁩니다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