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이에요;;

D·2005. 9. 19. PM 10:45:48·조회 184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요즘 바뻤다는...

학교 축제 준비 때문에요!

핑계라 생각하겠지만요...냐하~;

이번 추석이 지나가는 군요.

ㅡㅅㅜ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이번 추석은 역시나 어느 때와 같답니다.

엄마와 단 둘이서 제사 준비하느냐 허리 아프고...

(친척들은 큰 집에 모여 가서 오순도순 같이 제사 지내고...)

성묘 갈 때 벌에 쏘일 뻔 해서 저 세상에 갈 뻔하고...

(친척들은 어씨구나 놀고...)

나중에 친척들이 우리집에 모이고...

(가고 난 뒤에 뒷처리는 내 차지...)

ㅜㅅㅜ

정말 힘든 연휴였습니다.

다음주에 학교 축제가 있습니다.

축제가 끝나자 마자 시험이..

으어어~

요즘 불행의 연속입니다.

이러다 쓰러질지도... 중얼...

모두 좋은 하루, 잠 되세요!!!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