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 오늘은 상당히 저기압.

현이·2005. 9. 20. PM 8:51:56·조회 213


이리저리 깨지고



아침에 늦잠자서 전공 시간에 지각하지를 않나(대학교 들어가고 나서 처음으로), 그것도 그 전공이 헌법인데.. ㅋ



약속은 다 깨지고...



하루종일 무기력감에 시달리고..



피곤하기만 하고..




...


하루가 왜 이리 고달픈지.. ㅋ




안 좋은일만 연달아 생기는군요.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디가서 하소연 할 데도 없고..


후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