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최근 글 쓰는 것에 대해서

현이·2005. 9. 22. PM 12:20:39·조회 145




심각하게 회의를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단언하건데 슬럼프는 아닙니다.


적기 싫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글이라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찰을 시작했다는 의미로 받아 주세요.



최근 들어서는



과연 내가 글을 쓸 자격이 있기나 하는가..


라는 주제에 대해서 고찰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아직까진 자격이 없다.. .. 정도이려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