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기다리지마라 쟁취해라... 그러면 주어질 것이다.

안곤친위대장·2005. 9. 22. PM 8:13:23·조회 222

요즘 애니메이션 <교향시편 유레카 세븐>에 흠뻑 심취해 있습니다

조금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라 그런지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으허허헣

제목으로 쓴건 그 애니에 나오는 악당분의 말씀이죠...

전 다시 중간고사 시험 때문에 갑니다. 안녕히 휘릭~(소설 올렸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